남해에 살며 노래의 재료를 줍고, 채집한 이야기들을 엮어 가사를 쓴다.
이주, 여성농민, 빈집 같은 낯선 소재들도 가볍고 위트 있게 풀어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든다.
유행이나 장르에 크게 기대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포크의 결을 이어가고 있다.
‘꼬막’이라는 이름으로 2024년 싱글 <얼룩말>을 발표,
2025년에는 본명 ‘안지원’으로 EP [아마추어의 집]을 선보였다.
남해에서 살아가는 감각과 이야기들이 그의 음악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 있다.
⏰ 18:30–19:00
술래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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