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소개


RUN TO SEA는 NAMHAE 250K 시리즈의 여름 트레일레이스 입니다.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마을 길과 편백 숲의 그늘을 가로지르며 달리고, 
남해의 바다를 조망하는 산 능선을 넘어 다시 바다로 돌아옵니다.

피니시 이후 해변에 몸을 담그고, 
소나무 그늘에서 시원한 냉면으로 더위를 식힙니다.

깊어가는 남해의 풍경을 따라 달리며 
여름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스테이지입니다.

대회 개요


대    회    명   2026 NAMHAE 250K - RUN TO SEA
접 수 기 간   2026년 4월 6일 (월), 오후 2시 ~  
대 회 일정    2026년 6월 6일 (토), 오전 6시
대 회 장 소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134)
참   가   비    10K - 70,000원 / 20K - 100,000원  ※남해 군민 할인 30%
주최/주관
   팜프라(FARMFRA)
후          원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회개요

세부일정

세부 일정


6. 5.(금)
15:00 ~ 21:00   캠핑존 체크인


18:00 ~ 19:00   공연


19:00 ~ 20:30   나이트 런(5K: Pre-race Event)
6. 6.(토)
04:30 ~ 06:00
   대회 체크인 - 필수 장비 검사, 참가자 배번 및 레이스팩 수령


06:00 ~    레이스 출발

06:00 ~ 09:00   10K 레이스

06:00 ~ 11:00   20K 레이스

11:00 ~ 11:30   시상식(10K/20K)

              ~ 12:00
   레이스 종료 및 해변플로깅


대회 장소

행사장 및 주차 안내

참가 기념품 (추후 공개)


레이스팩 

완주 기념품

시상 (추후 공개)

남성부
종목1위2위3위
10K남해 지역화폐 20만원 / 섬에어 국내선 왕복 항공권남해 지역화폐 15만원
남해 지역화폐 10만원
20K남해 지역화폐 20만원 / 섬에어 국내선 왕복 항공권
남해 지역화폐 15만원
남해 지역화폐 10만원


여성부
종목1위2위3위
10K남해 지역화폐 20만원 / 섬에어 국내선 왕복 항공권
남해 지역화폐 15만원
남해 지역화폐 10만원
20K남해 지역화폐 20만원 / 섬에어 국내선 왕복 항공권
남해 지역화폐 15만원
남해 지역화폐 10만원



셔틀버스

우리가 레이스를 만드는 방식


NAMHAE 250K - RUN TO SEA는 자연과 지역, 그리고 사람의 관계를 고려해 만들어집니다.
이 레이스는 남해의 환경과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달리는 순간뿐 아니라, 

그 이후 자연과 지역에 남는 영향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 자연과의 관계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을 기준으로 레이스를 운영합니다.

 

해변 플로깅


피니시 이후 해변을 함께 정리하며,

우리가 머문 자리를 스스로 돌아봅니다.
레이스의 끝을자연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연결합니다.

길 정비 최소화
지역 커뮤니티 러너들과

사전 답사와 테스트 런을 진행하며,
자연을 훼손하는

인위적인 길 정비를 최소화합니다.
기존의 길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레이스를 운영합니다.


바다를 즐기는 것만큼,

우리가 머문 자리를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함께하면 어렵지 않아요.

자연을 사랑하는 것,

생각만큼이나 신나고 근사한 일이에요!


- 해쓰부(해양쓰레기청소부)

@hsb_cleaner

 빠르게 뛰고, 기록을 만드는 것 보다 중요한 건

뛸 수 있게 길을 내어준 자연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길은 이미 다 있어요.

굳이 더 만들기보다,

있는 길 그대로도 이미 충분해요.


- 진주 러닝크루 NRNF

@nrnf__jinju

🌾 지역과의 연결


남해, 지역의 사람들과 참가자 모두의 삶이 레이스의 일부가 되도록 함께합니다. 


지역 농산물


남해의 계절에 따라

정직하게 키워낸 농산물로

 러너들의 회복을 돕고,

지역의 순환을 이어갑니다.



지역 셰프


지역 셰프와 함께 러너들을 위한

건강한 음식을 준비합니다.
남해의 제철 식재료와 조리 방식을 통해

지역의 삶과 맛을 전합니다.


여기서 나는 건,

여기서 먹을 때 제일 맛있거든요.


정직하게 키웠으니 안심하고 드세요.


- 구월이네, 청년농부 하다형

@guwol_farm


솔직히 우리,

맛있게 먹으려고 달린 거잖아요?


남해가 준 재료로

제대로 한 끼 준비해드릴게요.


-  빠뜨롱, 김동욱 셰프

@patron_namhae